[한줄 요약]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태국을 상대로 18-1 대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슈퍼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2026년 9월 23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 예선 B조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태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대회 3연승을 기록하며 다음 단계인 슈퍼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이번 경기는 한국의 화끈한 타격전이 돋보였습니다. 박재현 선수와 박준순 선수가 각각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상대 팀의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특히 4회에는 8점을 몰아치며 경기의 승기를 완전히 굳혔습니다.
마운드에서도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선발 투수 오원석 선수는 4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습니다. 비록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경기 운영은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대표팀은 슈퍼 라운드에서 A조 상위 2개 팀과 맞붙어 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게 됩니다. 슈퍼 라운드 경기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결승전은 일요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