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 지속 모색 약속
2026년 10월 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 내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해 남북 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충청남도 계룡대에 위치한 육군본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이와 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주 DMZ 내 두 개의 북한 지뢰가 폭발하면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직후에 나온 발언입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남북 관계의 매듭은 매우 복잡하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인내심을 가지고 풀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