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지난 6월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가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화요일, 지난 6월 3일 선거 과정에서 보고된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조사하기 위한 특별검사로 검사 출신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이번에 임명된 이태한 특별검사는 양당 추천 위원회가 추천한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으로, 향후 20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특별검사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관리 부실 의혹에 대해 최대 90일 동안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30일씩 두 차례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